#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11월 25일~12월 10일)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Elimination of Violence against Women)은 도미니카 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에 항거하다 살해당한 것을 추모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81년 11월 25일 라틴 아메리카의 여성들의 모임을 거쳐 1991년여성폭력추방을 위해 활동하는 세계 각국의 여성운동가 23명이 모여 ‘여성, 폭력, 인권’을 주제로 세미나를 갖고 11월 25일부터12월 10일까지 16일간을 “#여성폭력추방주간”이라 명명하며 전 세계에 확산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성평등 포럼
<전북지역 젠더폭력실태와 여성운동의 전략>

2019년 11월 28일(목)오후 1~3시
전주 중부비전센터 4층 그레이스홀

사회자 :
김성숙 전북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발제 1
지역사회 변화된 성산업 실태 및 대응방안
발표 : 우정희 / 토론 : 김란이
발제 2
전북대 미투의 실태와 대응방안
발표 : 권화담 /토론 : 노서영

전체토론

 

 

 

 

-------------------------------------------------------------------
-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기념식
- 싸우는여자가춤춘다 퍼포먼스 팀
- 영화 상영 (무료)
* 상영후 #GV가 이어집니다.

2019년 11월 28일(목)오후 4~7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와인스타인] 감독 우르술라 맥팔레인
2019 미국 99min DCP color 다큐멘터리 15세 이상

“그는 권력을 이용해 우리의 꿈을 착취했어요”
2017년, 뉴욕 타임스의 충격적인 보도에 할리우드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할리우드의 거물 영화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 지난 30년 동안 자행된 그의 성범죄 피해자 수는 100여 명. 오랜 기간 그를 둘러싼 성추문이 끊임없이 이어졌음에도 은폐될 수밖에 없던 이유가 폭로됐다.
침묵할 수밖에 없던 그들이 목소리를 내기까지,
그리고 추악한 진실에 맞서 용기를 내기까지.
미투 운동의 시작이 된 최악의 섹스 스캔들, 그 진실이 밝혀진다!

#전북여성단체연합 #성평등 #포럼 #영화상영 #와인스타인 #미투

Posted by 전북여성단체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