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전북여성단체연합 후원행사 평등·평화의 밤

전북여성운동 31년 시(詩)와 함께
시종일관 (始 終 一 貫), 성 평 등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나 의지가 변하지 않음

2019년 11월 1일 (금) 오후 6시 30분 ~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별관 2층 강당

전북여성단체연합은 올해도 #미투 대응활동의 일환으로 미투 전시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전시회, 찾아가는 환경강좌 · 캠페인, 지역 시민단체들과 연대 활동 등 성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전북여성단체연합 평등 · 평화의 밤은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노력해온 많은 분들께 감사를 전하는 자리이자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다짐의 시간입니다.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손 맞잡고 걸어갈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프로그램
18:30 ~19:00 다과 나눔 소박한 식사

19:00 ~20:30

전북여성장애인연대 합창

가장 보통의 너에게
우리가 하고 싶은 말
우리가 제일 잘할 수 있는 말 !
“주변의 여성들이 얼마나 강인하고 빼어난지 깨닫는 순간 우리는 다 함께 전진한다”
어렵고 진부한 시가 아닌 마음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여성 작가들의 시를 가지고 낭독 공연을 합니다.
최미향 시를 낭독하는 여성
송 원 시를 해설하는 여성
신이나 선율을 만들고 감성을 울리는 여성

춤추는 여자가 싸운다 퍼포먼스
전북여연 회원단체 회원 및 활동가. 일반 시민이 함께 합니다.

 

Posted by 전북여성단체연합